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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신
입력 : 2005.08.27 19:26
우리 정부는 고이즈미 일본 총리가 '군 위안부' 만행에 대한 법적 책임이 없다고 주장한데 대해서, 유엔 인권 위원회를 통해 일본의 법적책임을 계속 '제기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월요일인 모레 관계부처 합동회의를 열어 종군위안부 문제와 사할린 동포 등 강제징용 피해자 대책을 추가로 협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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