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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5.08.26 15:00
이 실장은 또 자신이 정무형 비서실장이 될 것이라는 시각에 대해 "참여정부가 지향하는 정당정치나 당정분리의 원칙들이 있는 만큼 그런 범위내에서 대통령을 보좌하는데 지혜를 모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병완 청와대 비서실장 간담회, 생생 뉴스에서 전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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