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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태
입력 : 2005.08.26 09:28
양상추는 수분과 섬유질이 많아서 생으로 먹어도 좋고, 육류와 함께 먹으면 담백하고 개운합니다.
오늘은 양상추닭고기쌈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양상추를 사용하실 때 칼로 썰어주면 칼의 쇠붙이에 의해 산화, 갈변 현상이 생깁니다.
따라서 가능하면 손으로 뜯어서 넣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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