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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신
입력 : 2005.08.25 19:41
노무현 대통령은 사의를 표명한 김우식 청와대 비서실장 후임에 이병완 전 청와대 홍보수석을 임명했습니다. 이병완 신임 비서실장은 한국일보 경제부장을 지낸 언론인 출신으로 청와대 정무기획비서관과 홍보수석 등을 거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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