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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인력 송출 브로커 홍모씨의 로비 장부에 등장하는 경찰관이 당초 알려진 7명 외에 8명이
더 발견돼서 모두 15명으로 늘었습니다.
새로 드러난 8명은 홍씨로부터 꿀과 장뇌삼 등 선물을 받거나 홍씨와 식사를 한 사람들로, 경찰은 사실을 확인해서 징계한다는 방침입니다.
23일 경찰에 소환된 MBC의 전 보도책임자는 재작년 10월 홍씨에게서 3~400만원의 향응을 받은 사실이 있고 보도책임자로서 책임을 느끼지만, 대가성은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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