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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민
입력 : 2005.08.23 13:05
청와대 김만수대변인은 "아직 김 차관 본인의 잘못이나 과오는 입증되지 않았지만 본인이 검찰수사의 공정성이 훼손되는 것을 피하기 위해 사직서를 제출한 만큼 본인의 뜻을 받아들여 사표를 수리하기로 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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