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경제

서울 8차 동시분양, 560가구 일반분양

박민하

입력 : 2005.08.23 11:30


서울시는 다음달 초 청약 접수가 시작되는 8차 동시분양에 총 6개 단지에서 571 가구가 공급되며 이 가운데 560 가구가 일반분양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롯데건설이 마포구 공덕동에 짓는 114가구와 포스코건설이 송파구 신천동 선보이는 213가구가 대형 평형 위주의 주상복합으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이번 동시분양은 오는 30일 입주자 모집 공고를 거쳐 다음달 5일부터 청약접수에 들어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