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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장관 "일반사건 지휘권 행사 아니다"
정승민
입력 : 2005.08.22 13:14
천정배 법무장관은 논란이 됐던 검찰에 대한 지휘권 행사발언과 관련해 "대상그룹 비자금 사건 재발방지를 위해서 그런 말을 한 것이며, 일반적 사건까지 지휘권을 행사하겠다는 것은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천 장관은 22일 국무회의에 앞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밝힌 뒤 검찰이 기소사건을 주춤거리는 것은 잘못이라고 보기 때문에 재발 방지를 하자는 차원에서 언급한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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