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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사동 2층 상가건물 붕괴

이승재

입력 : 2005.08.20 15:20


20일 오전 11시 10분쯤 대전시 대사동 43살 박모씨의 2층 상가건물 전체가 무너져 내렸습니다.

건물 안에 있던 박씨 등 2명은 붕괴 직전 건물을 빠져나와 다행히 다치진 않았습니다.

경찰은 새벽 까지 내린 폭우로 건물벽이 약해져 무너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