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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의류원단 창고에 불...1시간만에 진화
이승재
입력 : 2005.08.20 13:41
20일 아침 6시 10분쯤 서울 영등포동 모 회사 의류 원단 창고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1시간만에 꺼졌고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창고건물 150평과 의류 원단 등이 불에 타 7천 5백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불이 근무시간 전에 일어난 점으로 미뤄 전기합선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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