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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세호
입력 : 2005.08.19 19:48
<8뉴스>
19일 오후 5시반쯤 강릉시 홍제동 강릉 교소도앞에서 이송중이던 피의자 53살 박모씨가 경찰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탈주했습니다. 박씨는 마약혐의로 18일 긴급체포돼 조사를 마치고 강릉경찰서에 입감될 예정이었지만 경찰이 다른 피의자를 강릉교도소로 인계하는 틈을 타 도망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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