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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진
입력 : 2005.08.18 19:41
<8뉴스>
유전개발 의혹을 수사할 정대훈 특별검사팀이 18일 오전 서울 대치동 특검사무실에서 현판식을 갖고 공식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정 특별검사는 "혼신의 힘을 다해 제기된 의혹들을 철저히 수사하겠다"며 "우선 검찰의 수사기록을 검토한 뒤 구체적인 수사 계획을 짜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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