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사무실 임대료가 세계 50개 도시와 지역 가운데 19번째로 높은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국제적 부동산중개업체인 CB 리처드 엘리스 그룹은 지난해 서울의 연간 평균 사무실 임대료는 평방 피트당 61.74달로 이탈리아의 밀라노와 비슷한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
세계에서 사무실 임대료가 가장 비싼 곳은 영국 런던의 웨스트엔드 지역으로, 평방 피트당 178.67달러였습니다.
이어 도쿄 도심과 부도심의 사무실 임대료는 각각 131.10달러와 123.39달러로 2,3위에 올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