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공식 밝혀
<청와대 김만수 대변인>
김우식 비서실장이 최근 노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했다.
김 실장은 그동안 안정적으로 대통령을 보좌하며 청와대 업무를 최선을 다해 관리해 왔다. 이제 그 소임을 다했다고 판단하고 사의를 밝혔다.
김 실장은 국정 하반기가 되는 시점을 맞아 대통령의 국정 운영 폭을 넓혀드린다는 차원에서 사의를 표명했다고 했다.
사표 수리는 이달 말
19일 수석보좌관 회의 주재 후 기자 간담회
후임은 아직 논의된 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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