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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식
입력 : 2005.08.16 14:46
선전시 당국은 돈육을 회수한 이유를 밝히지 않았으나 최근 쓰촨성에서 주민 39명을 숨지게한 돼지 연쇄상구균의 전염을 막기위한 조치로 보인다고 홍콩 언론은 보도했습니다. 홍콩이 허난성에서 들여오는 돼지와 돈육량은 각각 전체 수입량의 9%와 16%에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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