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지난 94년 처음 시작된 이 행사는 당초 6.25 전쟁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서울 덕수초등학교 학생 625명이 625m의 강을 건너는 것으로 출발했으며 지난해까지 모두 만여명의 학생들이 도강에 성공했습니다.
16일 행사에는 해병대 3개 중대와 고무보트 36척, 소방서 구급차 2대등이 동원돼 학생들의 안전한 한강횡단을 도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