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외신들도 북한 대표단의 국립묘지 참배 소식을 보도했습니다.
AFP통신은 북한대표단의 국립묘지 방문에 대해 평화노력을 위한 큰 발자국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블룸버그 통신과 AP통신도 남북한이 6.25뒤 기술적으로는 아직 전쟁상태라고 소개하면서 북한 대표단의 참배사실을 보도했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도 북한 대표단의 국립묘지 방문은 처음이라고 보도했습니다.
BBC 뉴스는 인터넷판에서 ´분단된 한국이 독립을 기념했다´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일본 식민지 해방 60주년을 기념해 북한 대표단이 최초로 국립묘지를 방문했다고 비중있게 보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