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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산 재배 장뇌삼 훔친 3명 검거

한승구

입력 : 2005.08.14 18:36


전남 화순경찰서는 야산에 재배 중인 장뇌삼 2천여 뿌리를 훔친 혐의로 42살 김 모씨 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달 20일부터 최근까지 화순군 청풍면 야산에서 49살 김 모씨가 심어 놓은 시가 4천만원 상당의 4년근 장뇌삼 2천44뿌리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