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들어 귀경차량 정체 예상
광복절 연휴 둘째 날인 14일 행락 및 휴가 차량이 몰리면서 이른 아침부터 전국의 주요 고속도로에서 정체구간이 늘고 있습니다.
영동선은 강릉 방항으로 이천에서 여주까지 14km 구간과 광교터널 부근 2km, 봉평터널 부근에서 정체현상을 빚고 있습니다.
경부선은 부산방향으로 판교에서 기흥까지 41km 구간과 청원휴게소 부근에서 차량이 느림보 운행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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