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핵 해결 위한 협력방안 등 논의
지난 6월 평양에서 열린 6.15 남북 정상회담 5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한 의원들이 중심이 돼 이뤄지는 이번 만남에서는 북한 핵문제 해결을 위한 상호 협력방안 등이 폭넓게 논의될 예정입니다.
북측에서는 대표단을 이끌고 있는 김기남 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와 대남정책 실무사령탑인 림동옥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부위원장 등이, 남측에서 는 우리당 12명, 한나라당 9명, 민주노동당과 민주당 각 2명씩 모두 25명의 의원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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