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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주천서 30대 익사체로 발견
최대식
입력 : 2005.08.13 16:22
13일 오전 9시쯤 전주시 대성동 원당 양수장 인근 전주천에서 35살 추모씨가 1m 깊이의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사고 지점 부근에서 추씨의 손가방이 발견됐으며 최근 추씨가 경제적으로 어려워 고민해 왔다는 가족들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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