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사회
아시아나항공 조종사 노조 일부만 출근
김형주
입력 : 2005.08.12 10:38
파업을 중단한 아시아나항공 조종사 노조원 40여명은 12일 아침 8시부터 김포공항 아시아나 본사에 출근했습니다.
이들은 운항안전과 조직화합에 관한 교육을 받았습니다.
아침 8시 반에는 박찬법 아시아나항공 사장이 교육장을 찾아 업무에 복귀한 조종사들과 인사를 나누기도 했습니다.
조종사들은 오후에 간단한 신체검사와 정신수련수업을 받게 됩니다.
12일 나오지 않은 나머지 조종사들은 13일부터 순차적으로 복귀해 안전교육과 신체검사를 받게 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