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경제

환란이후 부동산 중개업소 2배 가까이 증가

한승희

입력 : 2005.08.12 09:12


외환위기 이후 부동산 중개업소가 배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건설교통부는 6월말 기준으로 전국의 부동산 중개업소가 7만2천여개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외환위기였던 98년 4만개보다 82% 증가한 것입니다.

부동산중개사 자격 취득자는 17만6천명이고 이 가운데 개업한 사람은 5만8천명으로 33%의 개업률을 나타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