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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송민
입력 : 2005.08.11 19:51
<8뉴스>
청와대가 대통령 자문기구인 NSC 즉 국가안전보장회의에 대한 월권 논란을 차단하기 위해, NSC의 전면 개편작업에 착수했습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NSC 사무처의 기능과 조직을 청와대 비서실로 이관해 장관급을 실장으로 하는 가칭 '국가안보실'을 만드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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