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적인 뉴요커들의 일상 속으로 들어가고 싶다면, 답답한 장롱 대신 깔끔한 수납공간을.
오렌지톤과 브라운 색조를 사용한다면 세상에 둘도 없는 나만의 공간으로 변신할 것입니다.
부드러운 연두색은 수채화 같이 맑고 청명한 아침을 선사합니다.
프랑스의 따뜻한 볕을 온 방 가득히 사랑이 넘치는 로맨틱한 스타일까지!!
이곳은 세계 각국의 아름다운 도시를 연상케 하는 가구가 전시되고있는 전시장입니다.
보통의 가구 전시장은 장
따로 침대 따로 전시되어 고객이 가구배치를 상상속에서 그려야 하지만, 이곳에서는 침대와 식탁, 침대와 장의 조화를 내 눈으로 직접 확인할수 있어 제품 선택을 더욱 쉽게 도와줍니다.
[김혜란(26세)/신림동 :
세련된 분위기와 다양한 컨셉으로 꾸며져 있어서 좋고요. 커텐과 같은 소품들이 컨셉에 맞게 전시되어있어서 아이디어를 얻어가
갈 수 있을 것 같아요.]
본격적인 이사철과 결혼시즌을 대비해서 작은 소품 하나로 집안의 분위기를 바꿀 수 있는 노하우도 공짜로 챙길수 있습니다.
최신 유행 칼라의 목재 침대와 화려한 크리스탈 스탠드의 접목은 세련되면서도 클래식한 분위기 연출의 효과!!
조금은 강렬한 색깔의 침대시트는 지치기 쉬운 일상의 기분좋은 자극이 될
것입니다.
[이세명/가구 코디네이터 : 지금까지 편안하고 소박한 느낌의 컨트리 스타일이 유행했다면 올가을엔 소프트 모던이라해서 럭셔리하면서도 화려한 소품으로 포인트를 주는 스타일이 유행할 것 같습니다.]
또한 전문 가구 코디네이터의 설명을 통해 조언도 받을수도 있어, 가구 구입에 망설임이 많은 예비 신혼부부들의 부담을 덜어줍니다.
[이세명/가구 코디네이터 : 최근 나오는 침대는 헤드 부분에 패브릭과 같은 장식을 많이 하기 때문에, 옷장과 같이 놓으면 공간이 너무 답답해 보이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장식이 많은 침대와 장은 따로 두는게 좋습니다.]
지루한 장마가 끝나고 산뜻한 분위기로 집안을 바꾸고 싶다면 발품을 팔아 귀중한 아이디어를 얻어보는 것도 알뜰한 가을 맞이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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