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세계 46개국에 대규모 매스게임인 집단체조 전문가를 파견해 지도했다고 북한 잡지 '조선' 8월호가 보도했습니다.
이 잡지는 북한은 집단체조 전문가를 세계 46개국에 파견해 107차례에 걸쳐 지도했고, 여러 나라 전문가를 초청해 평양에서 10차례 국제 집단체조 강습을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북한 전문가가 파견된 국가는 아프리카 국가가 대부분이며, 중국과 몽골 등 아시아와 쿠바 등 중미 국가도 있습니다.
북한은 광복 60주년을 맞아 오는 15일부터 대규모 집단체조인 '아리랑'을 2002년에 이어 다시 공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