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10명 가운데 9명꼴로 직장생활을 하면서 무능력함을 느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 인터넷 온라인 취업알선 업체가 직장인 86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전체 93%가 직장생활을 하면서 자신이 무능력하다고 느낄 때가 있었다고 답했습니다.
언제 무능력함을 느꼈는지에 대한 질문에 비중있는 업무에 투입되지 못했을 때라는 응답이 29.6%로 가장 많았고, 업무성과가 기대치에 미치지 못할때라는 응답이 24.7%에 달했습니다.
다음으로 상사에게 꾸지람을 들었을 때와 뛰어난 업무능력을 가진 동료와 비교될 때 등의 순으로 무능력함을 느낀다는 응답이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