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병원과 중소병원 80곳을 대상으로 의료기관 평가가 실시됩니다.
보건복지부는 오는 10월 4일부터 11월 18일까지 대형병원 33곳과 중소병원 47곳에 대해 환자의 권리와 편의, 진료체계, 감염관리 등을 평가한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평가대상병원은 중앙대병원, 한양대부속 구리병원, 대림성모병원, 문경제일병원, 이화여대 부속 동대문병원 등이며 결과는 내년 초에 발표됩니다.
한편, 지난해에는 규모가 크고 사회적 관심도가 높은 대형병원 78곳에 대해 의료기관 평가가 실시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