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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시대∼통일신라시대 건물지 등 유구 대량 출토

신우선

입력 : 2005.08.09 18:33


경북 경주시 경주읍성 인근지역의 주택 신축 부지에서 삼국시대에서 통일신라시대의 것으로 보이는 건물 3채의 터와 우물 3기가 발견됐습니다.

발굴된 건물터는 긴 쪽 길이 6미터 50cm, 짧은 쪽 길이 3미터 80cm며, 우물은 원형으로 깊이 2미터 70㎝가량입니다.

발굴조사단은 이 유적을 8세기 전후의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