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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 준비 직장인, 3명 중 1명 뿐"

주영진

입력 : 2005.08.09 14:33


현 직장이 평생직장이라고 생각하는 직장인은 10명 중 3명 뿐이며 임원이 되기 위해 준비하고 있는 이들도 34%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 온라인 리크루팅업체가 직장인 436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현재 직장을 평생직장이라고 생각하는 이들은 전체의 30.7%에 불과했다고 밝혔습니다.

기업형태별로는 대기업이 49%로 가장 높았고 벤처기업 38%, 공기업과 외국계기업 35% 였습니다.

임원이 되기 위해 가장 필요한 덕목으로는 전략적 사고와 예측력을 가장 많이 꼽았고 임원이 되면 누리고 싶은 혜택으로는 특별성과금과 스톡옵션 행사권을 가장 많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