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국제
김흥수
입력 : 2005.08.08 06:58
테러 위협 때문에 사우디아라비아 주재 미국 대사관과 영사관이 8일과 9일 폐쇄될 예정이라고 미국 대사관이 발표했습니다.
미국 대사관은 폐쇄 기간 중 비공식적인 여행업무만 처리할 방침이라고 밝히고 미국인들에게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