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식품업체들이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에 나섭니다.
업계에 따르면 롯데는 오는 10월쯤 백화점, 할인점, 호텔
등 주요계열사에서 500여명을 채용할 예정이며 신세계도 같은 시기 100여명의 대졸 신입사원을 채용할 계획입니다.
GS리테일도 11월을 전후해 100여명의 신입사원을 뽑을 예정이며 갤러리아백화점도 11월 그룹 공채를 통해 대졸 신입사원을 채용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식품업계에서는 CJ가 홈쇼핑, 엔터테인먼트, 푸드시스템 등 주요 계열사에서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공채를 실시하며 한국 야쿠르트와 농심도 10월 중 신입사원을 채용 공고를 낼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