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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폭피해자 문제 해결´ 문화제 개최

이현식

입력 : 2005.08.06 23:12


원폭피해자와 원폭2세 환자 문제해결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가, 오늘(6일) 오후 서울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원폭피해자의 아픔과 핵전쟁의 위험성을 알리는 문화제를 열었습니다.

히로시마 원폭투하 60년째를 맞아 개최된 오늘 문화제에서, 대책위측은 시민들에게 ´평화의 풍선´을 나눠주고 살풀이굿을 여는 한편, ´원폭피해자 지원특별법´제정을 촉구하는 서명운동을 벌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