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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서객 집중호우로 고립됐다 구조

김수형

입력 : 2005.08.06 23:09


오늘(6일) 오후 6시 10분쯤 경남 거창군 가조면 불담산장 계곡에서 52살 김모씨 등 피서객 9명이 갑자기 불어난 계곡물로 고립됐다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구조대에 의해 40분만에 구조됐습니다.

김씨 등은 이날 더위를 식히러 왔다가 갑자기 쏟아진 국지성 호우로 인해 계곡 물이 불어나면서 고립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