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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대석
입력 : 2005.08.06 17:14
조사결과 임씨는 군산과 중국 칭다오를 오가는 보따리상을 상대로 여객선 탑승권 예매 대행업을 해오던 중 경쟁관계에 있는 전씨에게 손님을 빼앗기자 이에 앙심을 품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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