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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터차량 시중에 팔아넘긴 30대 영장
이대욱
입력 : 2005.08.06 11:35
대전 동부경찰서는 렌터차량을 빌린 뒤 시중에 팔아넘긴 혐의로 32살 김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1월 대전 탄방동 모 렌터카 사무실에서 승용차 1대를 렌트한 뒤 5백만원을 받고 되파는 등 이같은 방식으로 12대를 팔아 1억 4천여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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