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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용 전 수석 이르면 오늘 소환
김명진
입력 : 2005.08.05 07:28
행담도 개발 의혹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는 정찬용 전 청와대 인사수석을 이르면 5일 소환해 조사한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정 전 수석을 상대로 지난 5월 김재복 행담도 개발 사장과 손학래 도로공사 사장의 갈등을 중재하는 등 행담도개발 사업을 지원한 경위를 확인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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