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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촨성 돼지균 국내 전파 가능성 극히 낮아"

송욱

입력 : 2005.08.04 11:46


중국 쓰촨성 돼지 연쇄상구균 인체 감염증 발생과 관련해 국내 전파 가능성은 극히 낮은 것으로 판단된다고 보건당국이 밝혔습니다.

질병관리본부와 국립수의과학검역원은 이번 질병이 사람과 사람 사이에 전파 가능성이 없는 만큼 균이 국내로 유입되지 않을 것으로 보지만, 쓰촨성 방문객에 대해서는 돼지 등 가축과 접촉을 피하고 귀국시 축산물을 반입하지 말 것을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