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땅값이 전체의 62.5%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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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경기도와 인천을 더한 수도권 땅값은 전체의 62.5%를 차지했습니다.
지역간 격차도 커서 부산,
경남, 경북 등 영남은 땅값이 3백조원에 육박했지만 광주, 전남, 전북 등 호남은 백50조원에 못
미쳤습니다.
충남은 행정도시 바람이 불면서 땅값이 지난해보다 30% 넘게 올라 눈길을 끌었습니다.
제곱미터당 평균 땅값은 2만3천991원으로 지난해 2만원대 벽을 깬
뒤 18.9%가 올랐습니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135만천113원으로 가장 비쌌고 강원도가 3천394원으로 가장 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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