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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 가로환경 관리체계 강화

김용태

입력 : 2005.08.01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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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오는 10월 복원을 앞둔 청계천 주변에 야간 노점이 등장하고 불법 주·정차 오토바이가 늘어나고 있다며 청계천 가로환경 관리체계를 1일부터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관리 인력의 근무시간을 밤 10시까지 1시간 늘이고 다음달부터는 밤 12시까지 근무시간을 연장할 방침입니다.

서울시는 또 청계천에 생활하수가 청계천에 유입되면서 발생하는 악취 문제에 대해서도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