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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샛강 생태계 보전지역 지정

김용태

입력 : 2005.08.01 16:54


서울 서초구 내곡동 오리나무 군락지와 여의도 샛강이 생태계 보전지역으로 신규 지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서울시는 "내곡동과 여의도 샛강 지역에 보호 가치가 높은 습지성 식물과 황조롱이 등 야생 동물이 다양하게 서식하고 있다며 이달 말 심의위원회를 열어 생태계 보전지역으로 지정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