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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 장애인치과병원 다음달 16일 개원

정형택

입력 : 2005.07.31 13:23

9월부터 인터넷 예약 가능


서울시는 성동구 옛 시립 동부병원 부지에 '시립 장애인 치과병원'을 세우고 다음달 16일부터 진료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장애인 전용 진료대 및 특수 장비를 갖춰 장애인들이 최대한 편리하게 치료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다음달 1일부터는 전화로 예약 신청이 가능하며 오는 9월에는 인터넷 예약도 받을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