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사회
호주 동포 흉기에 찔려 피살
김형주
입력 : 2005.07.31 11:01
지난 27일 새벽 5시쯤 호주 파라마타의 한 전자오락실에서 한국동포 2세 20살 김동준씨가 중동계로 추정되는 남성 두명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고 호주 경찰이 밝혔습니다.
김씨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는 용의자들은 사건 당일 자정 경찰에 검거돼 지난 28일 살인죄로 기소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