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경제

8월 광고 경기 '맑음' 예상

한승희

입력 : 2005.07.31 09:50

패션·화장품 업종 지수 가장 높아


광고경기가 다음달에는 호전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한국광고주협회는 3백대 광고주를 대상으로 8월 광고경기실사지수를 조사한 결과 전망치가 107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지수가 백 이상이면 광고경기가 호전될 것으로 생각하는 광고주가 더 많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업종별로는 패션·화장품이 128.4로 가장 높았고 컴퓨터·정보통신과 건설·건재·부동산, 제약·의료 업종이 호전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