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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하네다 항공편 하루 8회로 증편

김태훈

입력 : 2005.07.29 17:05


서울과 도쿄를 오가는 가장 빠른 항공편인 김포-하네다 노선이 다음 달 1일부터 하루 4회에서 8회로 늘어납니다.

한국공항공사는 김포-하네다 노선에 대형 항공기를 주로 투입해 비즈니스 승객들의 서울-도쿄 간 여행이 보다 쉽고 편리해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비행 2시간 거리인 김포-하네다 노선에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일본항공, 전일본항공 등 4개 항공사가 취항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