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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태훈
입력 : 2005.07.29 07:27
이들은 소장에서 자료 미공개는 교육현실에 대한 분석을 막아 교육부가 자신에 맞는 정책만을 펼치기 위한 시대역행적이고 권위주의적 발상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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