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인 요리사 한 명이 지난 17일 자카르타 서쪽에 있는 한 병원에서 조류독감으로 의심되는 질병으로 숨졌다고 자카르타의 민간방송국인 메트로 TV가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이 병원의 의사들은 이 말레이시아인이 조류독감으로 숨졌을 가능성을 부인했다고 인도네시아 보건당국 대변인 에비 젤비노가 말했습니다.
2주전 메트로 TV는 인도네시아인 3명이 조류독감으로 숨졌다고 보도했으며 그 때도 병원과 보건당국 관리들은 이를 부인하다 지난주에 이들이 조류독감으로 사망했음을 확인한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