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생활·문화

무더위 기승, 영월 37.2도 기록

안영인

입력 : 2005.07.23 16:21

내일부터 조금씩 누그러질 듯


23일 영월지방의 기온이 37.2도까지 올라간 것을 비롯해 남원 37도, 서울 33.9도 등 전국의 기온이 35도 안팎까지 올라가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낮동안의 더위는 밤까지 이어져 열대야 현상이 나타날것으로 보입니다.

기상청은 그러나 24일은 서울의 기온이 31도가 예상되는 등 오늘을 고비로 더위가 조금씩 누그러질것으로 예보했습니다.

23일밤과 24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지만 한때 소나기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