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 미국 판매법인의 신사옥 건설에는 총 7천만 달러가 투입돼, 미 캘리포니아 어바인 시의 2만6천여평 대지에 연 6천6백평 규모로 내년 12월 완공될 예정입니다.
함께 건설될 디자인센터는 총 천7백만 달러가 투입돼 연 천8백여평의 최첨단시설을 갖추게 됩니다.
23일 행사에는 이윤복 LA 총영사와 크리스토퍼 칵스 미 연방 하원의원 등 국내외 인사 2백여명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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