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생활·문화
이종훈
입력 : 2005.07.22 19:58
<8뉴스>
분단 60년 만에 남북한을 연결해 주는 민간차원의 직통전화가 개설됐습니다. KT는 22일 서울과 평양간 남북한 직통전화를 개통하고 본격적인 8.15 화상상봉 준비작업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정부차원의 핫 라인이 아닌 민간차원의 직통전화 개설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